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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역금융 은행 파견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무역학 졸업한 00년생(만 26세) 여자입니다. 학점은 3점 중반대이고 토익 835점, 오픽 IH 보유중입니다. 24년 2월에 졸업하고, 졸업 후에 뷰티마케팅 공모전 수상, 카페, 올리브영 아르바이트를 하며 뷰티업계에 관심을 기울였다가 최근 일본 은행 파견직(무역금융 오퍼레이션 업무) 합격했는데요. 뷰티 마케팅,md,bm 희망했지만 공백기가 길어져 무역직무로 희망 직무를 넓혔습니나.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고싶습니다! 1. 경력이 없는 상황(회사생활 X, 단기1개월 인턴O)에서 파견직 1년 경험이 추후 대기업 정규직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2. 아직 1월인만큼, 다른 정규직으로 도전해야할지 아니면 합격한 파견직을 다닐지 고민입니다. (졸업 후 공백기가 있어 불안한 상황)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19
답변 3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1. 파견직 경험 1년 무역금융 오퍼레이션 > 실무 경험 , 이력 공백 해소 가능 대기업 정규직 전환은 직접적 연결은 어려워도 금융, 무역 직무 지원시 플러스 2. 진로 선택 졸업후 공백 해소가 우선 > 파견직 경험 먼저 쌓는게 안전 다른 정규직 도전은 경쟁력 낮음 , 공백 길어질 위험 있음 파견직 수락 후 1년 실무 경험 + 스펙 보완이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졸업 후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은행 파견직은 무조건 잡아야 하는 기회이므로 망설이지 말고 입사하여 무역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 정답입니다. 무역금융 오퍼레이션 업무는 전문성이 확실하여 1년 경력을 쌓으면 추후 대기업 상사나 물류 직무로 이직할 때 단순 스펙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지금 더 나은 곳을 찾겠다며 입사를 미루면 공백기 리스크만 커지니 일단 현직에서 일하며 직무 역량을 증명하고 중고신입으로 점프하는 전략을 취하셔야 합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전공을 살린 확실한 커리어의 첫발을 내디뎌 1년 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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